25.10.29 (수정됨)

맨날 새벽까지 술먹다 출근하는 부장때문에 퇴사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봐주라. 영업직 비스무리한거라 업무적으로 술마실 일이 많긴해. 근데 이인간은 그냥 알콜중독임. 접대자리는 12시 전에 끝나는데 맨날 새벽까지 술마시고 담날 술냄새 풍기면서 출근해. 팀원들한테 술강요도 오지게 함 난 사실 회사나 내 업무로는 크게 불만없거든. 근데 부장만 보면 한숨나오고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데 이직이 답일까. 회사에서 팀을 바꿔주거나 뭔가 조치해줄 가능성은 0임(이전에도 이사람때문에 나간다는 사람 여럿 있엇다는데 1도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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